굿스푼, 신년세미나
2006-01-24 (화) 12:00:00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주최한 신년선교세미나가 21일 오후 버지니아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선교회 이사, 스태프,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는 선교에 대한 정보교환과 함께 구제를 통한 선교에 열심히 나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백인기 목사(주님의 교회)의 설교 등 예배에 이어 시작된 세미나에서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전쟁지역과 인도네시아 등 재난을 당한 지역의 구제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양국주씨(열방을 섬기는 사람들 대표)가 그간의 선교 활동을 담은 영상물 소개와 함께 “공평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선교이며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것이 선교”라는 요지의 주제 강연을 했다.
이어 김재억 목사의 선교현황과 계획 발표에 이어 모잠비크에서 선교하고 있는 이반석 선교사가 현지 선교 활동을 소개하며 “타민족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그들과 함께 하는 선교를 펼치자”고 호소했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