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수연 국악협회장 럿거스대거 감사패

2005-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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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회의 박수연회장이 지난 14년간 럿거스대 한얼 풍물패를 지도해온 공로로 럿거스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박회장은 국악협회를 이끌며 매년 국악대잔치를 개최, 1.5세 및 2세들에게 한국 전통 음악 및 무용 보급에 힘써왔고 한인 입양아들과 럿거스대 한인 재학생들에게 우리의 풍물을 지도해왔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7시 뉴저지 럿거스대학 부시 캠퍼스내 캠퍼스 센터에서 열린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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