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 찌개거리 걱정‘뚝’

2004-06-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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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찌개거리 걱정‘뚝’

생토 건더기 ‘아욱국’과 ‘냉이국’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가장 번거로운 일은 속에 국거리와 찌개거리 재료를 준비하는 일.
파, 양파, 마늘, 당근, 고추, 버섯 등의 국의 건더기 재료들을 일일이 다듬고 씻고 자르는 수고가 만만치 않아서 바쁜 맞벌이 주부들을 힘들게 한다. 더구나 가족이 적은 집에서는 찌개 한번 해먹을 재료를 사오면 쓰고 나면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비좁은 냉장고에서 자리 차지하는 천덕꾸러기가 됐다가 곧 상해서 쓰레기통으로 가기 일쑤다.
그런 주부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으니 바로 ‘생토’ 식품의 국, 찌개거리용 ‘건더기’. 엄선된 원료를 위생적으로 가공 처리한 후 건조했기 때문에 끓는 물에 넣기만 하면 되는 제품으로 급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행 갈 때나 바쁜 아침에 사용하면 좋다. 김치콩나물 해장국, 냉이국, 아욱국, 얼갈이 배추국 등이 있다. 갤러리아 마켓에서 1봉지 2.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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