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기만 해도 시원해” 여름 그릇들

2004-06-16 (수) 12:00:00
크게 작게
태양이 뜨거워지는 여름. 시원한 팥빙수나 아이스크림, 레모네이드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그릇들에 담아 먹음직스럽게 서브해보자.

HSPACE=5

▲콘 모양의 아이스크림 볼(Ice Cream Cone Bowls Set)
재미있으면서 동시에 실용적이다. 스푼으로 듬뿍 푼 아이스크림을 올려놓으면 아이스크림 콘처럼 보여 먹음직스러우며, 마치 콘 위에 체리가 올려져 있는 것처럼 만들어져 더 재미있다.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 Sonoma) 제품으로 크림, 멜론, 노랑, 연두색 4개 세트에 34달러.

HSPACE=5

▲시트러스 슬라이스 아이스큐브 트레이(Citrus-slice Ice Cube Tray)
시트러스 슬라이스 아이스큐브 트레이를 사용해 레몬이나 라임 조각을 넣어 물과 함께 얼리면 레몬 슬라이스 아이스를 만들 수 있다. 아이스 티나 펀치, 칵테일에 넣어 마시면 모양도 예쁠 뿐만 아니라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향긋한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또 얼음만 그릇에 담아내도 예쁘다. 윌리엄스 소노마 5달러.



▲카멘 피처(Carmen Pitcher)
칵테일 바나 부엌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투명 피처. 영롱하게 비치는 멀티 컬러의 피처. 칵테일, 레모네이드 서브하기에 좋다. 크레이트 앤 배럴(Crate and Barrel)에서 19.95 달러.

HSPACE=5

▲빈티지 바인 와인 쿨러(Vintage Vine Wine Cooler)
여름에는 야외에서 파티가 많다. 최상의 컨디션의 와인을 서브하기 위한 실버 와인 쿨러. 파터리 반(Pottery Barn) 제품. 29달러.

HSPACE=5

▲아웃도어 엔터테이닝 서브 웨어(Outdoor Entertaining Serve Ware)
여름 파티에는 투명하고 컬러풀한 피처와 컵이 최고. 잘 깨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 실용적이며 여러 가지 색깔의 줄무늬가 산뜻하다. 파터리 반 피처 22달러, 마가리타 잔 4개 세트에 26달러, 컵 4개 세트에 26달러.

<홍지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