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에이전트 찰리 서씨, 선친유택모시고 귀국
2001-03-29 (목) 12:00:00
크게
작게
부동산 에이전트 찰리 서(리/맥스부동산·사진)씨가 최근 작고한 선친의 유택을 지난 7일 경상북도 경산에 있는 선영에 마련하고 돌아왔다.
서씨는 "이번에 조의를 표해주고 함께 슬픔을 나눴던 모든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818)790-8924.
카테고리 최신기사
‘배터리·필터’만 제때 교체해도… 주택 정기 점검 사항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 ‘하우스 푸어’ 신호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구매 계약시와 같은 상태인가?… ‘파이널워크스루’ 중요
많이 본 기사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김병세, 미국 대저택 얼마나 넓길래 “다이어트에 최고”
UC지원자 역대 최다… 입학 ‘바늘구멍’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ICE, 위장수사로 대학생 체포 논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