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동산 에이전트로

2001-03-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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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가 로버트 김씨

"인생은 60부터"라는 각오로 부동산 에이전트로 변신한 로버트 김씨가 올해 초부터 옥스포드 부동산에서 새 삶을 펼치고 있다.

43년전 유학생 신분으로 샌프란시스코 땅을 밟은 것을 시작으로 무역업, 가발업, 봉제업 등에도 종사, 여기서 얻은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LA시 검찰, 캘리포니아주 소비자보호국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봉사활동도 활발히 했으며 올림픽 라이온스 클럽 회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213) 388-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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