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15년간 안전보장안을 제안했으나 우크라이나는 최대 50년간의 안전 보장을 원한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
[2025-12-29]
중국군이 8개월여만의 ‘대만포위훈련’에 나선 29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대만해협에 개입해도 통일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며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했…
[2025-12-29]
캘리포니아주가 새해부터 과속과 음주운전을 비롯한 각종 교통 위반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와 차량국(DMV)은 2026년 1월1일부터 시행…
[2025-12-29]
크리스마스 폭풍이 할퀴고 지나간 남가주 지역에 신년 연휴를 앞두고 또다시 비 소식과 강풍이 예보됐다.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신년 전야인 31일 오후부터 남가주 전역이 흐려지…
[2025-12-29]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공항과 육상·해상 국경에서 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생체정보 확인 절차를 대폭 강화했다. 새로운 비자·여행 제한 및 이민 집행 프로토콜은 지난 26일부터 …
[2025-12-29]
새해 최대 신년축제의 하나인 패사디나 로즈퍼레이드가 제137회째를 맞아 1월1일 오전 8시부터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인 로즈퍼레이드를 화려하게 장식할 각종 꽃차 장식 작업이 한창 …
[2025-12-29]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추방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전략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그 결과 커뮤니티에서 이민자를 직접 추적해 체포하는 …
[2025-12-29]
캘리포니아에서 이민자라는 이유로 상업용 운전면허를 대거 박탈당한 트럭 운전사들이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을 상대로 상업 운전면허 2만1,000건의 취소 조치를 중지해 달라는 집…
[2025-12-29]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뉴욕을 비롯한 북동부에 폭설이 내리면서 일대 항공편이 대거 취소·지연되는 등 연말 항공편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
[2025-12-29]
새해부터 LA시에서 1978년 이전에 건축된 아파트와 주택의 연간 렌트 인상률이 최대 4%로 제한된다. 캐런 배스 LA 시장이 ‘렌트 컨트롤’ 대상 아파트와 주택에 대한 연간 렌…
[2025-12-29]
초등학생 손자부터 70대 할아버지가지 일가족 5명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모두 숨진채 발견되는 비극이 연말에 벌어졌다. 경찰은 가장이 신변 비관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미뤄 극단적 …
[2025-12-29]
LA 카운티 북부 캐스테익 지역에서 대형 가스관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지고, 5번 프리웨이가 수 시간 동안 전면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고 후 한인들이…
[2025-12-29]
LA 다운타운 5번·10번 프리웨이 교차지점에서 트럭이 연루된 다중 충돌 참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당했다.28일 새벽 4시46분께 보일하이츠 지역 5번 프리웨이…
[2025-12-29]
남가주와 북가주를 연결하는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 보조금 40억 달러 전액을 트럼프 행정부가 삭감하기로 하면서 이미 수십억 달러가 투입된 이 프로젝트에 적색등이…
[2025-12-29]
재미 한인 작가 이민진(57)씨가 새해 1월1일 뉴욕시장으로 취임하는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에 대해 “맘다니 시장이 긍정적인 변화와 더 큰 혁신을 촉진할 것이라 믿는…
[2025-12-29]
프랑스 유명 배우 겸 가수이자 동물권 운동가인 브리짓 바르도가 28일 별세했다. 향년 91세.193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바르도는 패션잡지 ‘엘르’ 모델로 활동하다가 195…
[2025-12-29]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반이민 정책의 초점을 외국에서 건너온 이민 1세대뿐 아니라 이후 미국에서 태어난 이민 2·3세대로 옮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2025-12-29]
다시 취업비자(H-1B) 신청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추첨에 걸리기 힘들고, 내년부터는 연봉에 따라 추첨 기회가 달라져서 높은 연봉이 아니면 더 힘들게 되었다. 그…
[2025-12-29]미국의 비자와 여권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민간 사업가 출신 인사가 임명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국무부 영사국 신임 차관보로 모라 남다르(…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