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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안먼 사태 37주년… 중국 정부, 유가족까지 참배 금지
2026-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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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텐안먼 사태 37주년인 4일 베이징의 텐안먼 앞에서 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베이징 공안국은 유족의 성묘나 추모식 개최를 하지 말라고 통보했다. 작은 사진은 중국이 텐안먼 사태를 언급하지 못하게 막자 대만 타이페이에서 텐안먼 희생자들을 기리는 숫자가 된‘8964’로 표시된 추모 촛불의 모습.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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