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가고 유노윤호·곽범 왔다.. ‘쩐의 전쟁’ 전라도로 세계관 확장 [놀면 뭐하니] 양상국 가고 유노윤호·곽범 왔다.. ‘쩐의 전쟁’ 전라도로 세계관 확장 [놀면 뭐하니]](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6/04/202606042130336a1.jpg)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와 개그맨 곽범이 '놀면 뭐하니?'에 출격한다.
5일(한국시간 기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 측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은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북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으로 꾸며진다.
일명 '쩐의 전쟁' 시리즈는 경상도를 배경으로, 양상국과 이선빈 등 지역 출신 스타들과 함께 치열한 결제 내기를 이어가며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전라도로 무대를 넓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등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유노윤호, 곽범의 첫 만남이 담겨 있다. 서울 구경을 하러 전라도에서 올라온 유노윤호와 곽범은 강렬한 캐릭터와 네이티브 사투리를 뽐낸다.
유재석은 유노윤호를 교육계에 있는 동생이라면서 "여기저기 레슨하면서 많이 가르치고 다녔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외 출장 좀 다녀본 유노윤호는 지갑에서 달러를 꺼내며 '쩐의 전쟁'에 임하는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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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이어 등장한 곽범은 황토빛 얼굴의 범상치 않은 촌놈 비주얼로 나타나 시선을 끈다. 유재석은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형 아녀?"라면서 닮은꼴에 혼란스러워하고, 곽범은 얼굴을 들이대며 자신을 증명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쩐의 전쟁' 세계관에 몰입한 유노윤호와 곽범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