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 발레스쿨]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소수 정원제

2026-06-05 (금) 12:00:00
크게 작게

▶ 유아·K-POP·전공반·시니어까지

[진 발레스쿨]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소수 정원제
6가와 하버드 코아빌딩에 위치한 ‘진 발레스쿨(원장 진 최)’이 연령과 목적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 발레스쿨은 유아 발레, 맘앤미, 발레 핏, K-POP 댄스, 한국무용 등 취미반부터 전공 준비생을 위한 클래스까지 폭넓게 운영 중이다. 모든 수업은 소수 정원제로 진행되어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세심한 밀착 지도가 가능하다. 특히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실버발레 특별 할인 클래스’는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서울발레시어터 창단 멤버로 활동한 진 최 원장의 풍부한 교육 경험, 한미무용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LA 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제이콥 신의 특별 클래스는 이곳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여준다.


취미부터 전공 과정까지 연계된 교육 시스템과 따뜻한 지도 방식을 바탕으로 현재 지역 대표 무용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323)428-4429

▲주소: 3727 W. 6 th St. #607, LA

▲웹사이트: www.koadance.org

www.balletjean.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