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단교환 주일을 맞아 송계영 목사가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캘리포니아 네바다연회 한인 코커스(회장 김규현 목사) 주관의 강단 교환 주일예배를 지난 5월 17일 드렸다.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가 강단을 서로 교환하여 설교를 하는 이번 강단교환에는 북가주지역에 있는 10개 교회가 참여했다. 한인코커스는 강단 교환 예배를 통해 모은 헌금은 연회내 한인 개척및 미자립교회를 돕는데 사용한다.
이날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는 새크라멘토 좋은교회의 송계영 목사가 와서 사도행전 21장17-26절을 본문으로 ‘믿음을 지킨다는 것’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송계영 목사는 “모든 사역을 하나님이 하시는 일로 생각하고 구경꾼이 아니라 삶속에서 믿음을 지키며 적용하고 살아갈때 감격과 보람,평안과 감사가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올해 한인연합감리교회 강단 교환 참가교회와 설교자는 다음과 같다.
▲베델: 오지용 목사(HOPE UMC). 상항:강혜성 목사(로즈빌 사랑의 교회). 산타클라라 :이정호 목사 (프레즈노). 오클랜드: 송계영 목사(좋은교회)
▲좋은교회: 이상현 목사(베델). 예수사랑: 김영래 목사(콘트라코스타).
열린교회:한인희 목사(상항). 콘트라코스타:권혁인 목사(산타클라라)
프레즈노: Rev.Fala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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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