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한인회 이현구 회장 취임
2026-06-02 (화) 07:51:27
유제원 기자
페닌슐라한인회는 지난달 31일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30대 임호순 회장(오른쪽)이 이임하고 31대 이현구 회장(왼쪽)이 취임했다.
지난달 10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 신임회장은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은 물론 차세대와 함께하는 한인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도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으며 임기를 마친 임호순 전 회장은 수고한 임원·이사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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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