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정기월례회
2026-05-29 (금) 07:40:32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지난 23일 퀸즈 플러싱 소재 재단 사무실에서 5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이날 생활고를 겪는 한인에게 지원하는 구제금을 기존 700달러에서 1,0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오는 7월 한국 문경에서 열리는 영어캠프의 원어민 강사 6명을 선정했다. 또 7월 중 시니어 대상 사회복지 및 노인건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기로 결정했다. <21희망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