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 셰프 4명, ‘한식대가·한식명장’ 선정
2026-05-20 (수) 12:00:00

[정성희 셰프 제공]
최근 한국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한식포럼 주최 ‘2026 대한민국 한식대가·한식명장 발굴 및 선정 포럼 세미나’에서 이영미 명원문화재단 디렉터가 한식명장으로 선정됐다. 또 정성희(정식당 대표), 신향진, 모니카 김 셰프는 한식대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한식의 전통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LA 지역에서 한국 음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신향진, 모니카 김, 이영미, 정성희 셰프.
<정성희 셰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