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어 주지사-문인석 총영사, 한·MD 협력 강화 논의

2026-05-15 (금) 07:39:07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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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주지사-문인석 총영사, 한·MD 협력 강화 논의
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는 12일 애나폴리스 소재 주지사 관저에서 문인석 워싱턴 총영사를 접견하고 양측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이날 아루나 밀러 부주지사, 수잔 리 주무장관, 박충기 행정법원장, 빌 퍼거슨 주 상원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국과 메릴랜드 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모어 주지사는“한국과 메릴랜드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경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메릴랜드주의 상징 꽃인‘블랙-아이드 수잔’을 형상화한 예술작품을 문 총영사에게 선물하며 우의를 다졌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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