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황제의 제단’ 앞에 선 트럼프와 시진핑
2026-05-15 (금) 07:12:40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옮겨‘황제의 제단’을 배경으로 함께 서 있다. 과거 중국의 황제만이 오를 수 있었던 이곳에서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서면서 양국이 대등한 위상을 가졌음을 드러내려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A 10면, B 6,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