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는 ‘2026 공공사업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모든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도시를 움직이는 필수 서비스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무료 행사는 오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레이트 팍 내 행거 244(Hangar 244)에서 열린다.
어바인 시 공공사업 및 지속가능성 부서(Public Works & Sustainability Department)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일상 생활에서 공공사업 운영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참가자들은 시 직원들을 만나고, 향후 진행될 프로젝트에 대해 배우며, 공공 서비스 분야의 진로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덤프트럭, 노면 청소차, 트랙터, 교통 통제 차량 등 다양한 공공사업 장비를 가까이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양방향 전시와 직원들의 시연을 통해 이러한 서비스들이 어떻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번성하는 지역사회를 지원하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행사 전반에 걸쳐 경품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전국 공공사업 주간의 주제는 ‘서비스에 뿌리를 두고, 지역사회로 동력을 얻다’라는 주제로 공공사업 전문가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국적으로 기념행사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