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어프레미아, 미주발 할인 프로모션

2026-05-12 (화) 0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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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SF·뉴욕 등 5개 노선

▶ 이달 17일까지 구매해야

국적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미주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한정적으로 오픈된다. 동일 기간 내에서도 날짜별 운임 차이가 있으며, 초특가 운임은 제한된 좌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유가 변동성 속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최종 결제 금액 기준에서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왕복 항공운임 240달러에 세금 및 수수료 522달러가 더해져 총액 기준 762달러(이코노미 클래스 기준)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932달러 ▲뉴욕 892달러 ▲샌프란시스코 762달러 ▲호놀룰루 822달러 ▲워싱턴 D.C. 1,102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2달러 ▲뉴욕 1,822달러 ▲샌프란시스코 1,522달러 ▲호놀룰루 1,342달러 ▲워싱턴 DC 2,002달러부터다. 초특가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5월 1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총액 운임을 통해 고객의 여행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모션”이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미주~인천 노선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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