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로(Seoul Blvd)’표지판 애난데일 존 마 드라이브에 설치

2026-05-08 (금) 05:14:1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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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로(Seoul Blvd)’표지판 애난데일 존 마 드라이브에 설치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5일 공식 설치됐다.

표지판은 애난데일의 존 마 드라이브(John Marr Drive) 일대 3곳에 설치됐으며, 지난 6일 현장에는 제임스 워킨쇼 연방 하원의원, 제프 맥케이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 의장, 안드레스 히메네스 메이슨 디스트릭 수퍼바이저와 스티브 리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등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설치된 도로 표지판을 둘러봤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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