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도 ‘가솔린 5달러’ 레귤러도 5달러 돌파

2026-05-07 (목) 07:29:5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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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도 ‘가솔린 5달러’  레귤러도 5달러 돌파

[사진 = 이지훈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퀸즈 플러싱 일대에도 레귤러 가솔린 가격이 5달러를 돌파한 주유소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가솔린 평균가격은 6일 레귤러 기준 갤런당 4.536달러로, 일주일 만에 27센트가 상승했다. 퀸즈 플러싱의 노던 블러바드와 147가 인근 주유소의 레귤러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5.07달러로 적혀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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