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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Nostalgia’
2026-05-05 (화) 08:09:21
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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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가 다가온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다소곳이 미소짓고 앉아계신 친정 어머니의 흑백사진. 그 모습을 화폭에 옮기며 마음 속 애전한 그리움을 달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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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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