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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Inner Bloom’
2026-04-28 (화) 08:02:05
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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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겹겹이 겹친 꽃의 형상은 내면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감정을 담는다.
강한 색과 부드러운 선이 함께 머물며, 멈춘 듯한 순간 속에서도 생명은 계속 흐른다. 이 작은 피어남은 스스로를 회복하고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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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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