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헌 재외투표 관리위원회 첫 회의

2026-04-23 (목)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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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재외투표 관리위원회 첫 회의
한국 개헌안 관련 재외 국민투표 실시 가능성에 대비한 LA 총영사관의 제1차 재외투표관리위원회 회의가 22일 열려 황성원 재외선거관이 위원장으로, 전호정 영사가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김영완 총영사(오른쪽부터)가 황성원 위원장, 안미선 위원, 이호민 변호사, 전호정 영사와 상견례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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