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권 신규발급·갱신 행사 19일 플러싱 중앙우체국

2026-04-16 (목) 07:13:5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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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중앙우체국(41-65 Main St)이 오는 19일 오전 9시~오후 2시 여권 신규 발급 및 갱신 행사를 연다.

여권 신청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우체국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 작성 및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첫 여권 발급 신청자는 신분증 원본과 사본, 시민권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갱신 신청자의 경우 가장 최근 여권 및 이름 변경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사진을 지참하지 않은 신청자는 현장에서 별도 요금 지불 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16세 미만 신청자의 경우 DS-11 양식을 사용하며, 신청자의 부모 또는 보호자에 해당하는 2명과 함께 방문해야 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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