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CE ‘무료 시민권 웍샵’, 25일 후러싱제일교회서 이민전문변호사 10명 참여

시민참여센터의 그레이스 박(왼쪽부터), 최영수 변호사, 리차드 인 사무총장, 김동찬 대표, 이선재 변호사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무료 시민권 웍샵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KACE) 법률 태스크포스가 주최하는 ‘무료 시민권 웍샵’이 오는 25일 오전 10시~오후 3시 후러싱제일교회 친교실에서 열린다.
이날 웍샵에는 KACE 법률 태스크포스의 최영수, 주디 장 공동 의장과 박제진, 그레이스 박, 이선재, 박재홍, 백승민, 조민희, 박지헌, 황자경 변호사 등 10명의 한인 변호사가 참여해 시민권 신청 희망인을 대상으로 시민권 상담 및 시민권 신청서 셀프 작성을 지원해 줄 예정이다.
특히 이날 웍샵은 오전 10시 사전 예약자 확인 및 오프닝 행사에 이어 ▶그레이스 박, 박재홍 변호사의 시민권 신청 자격요건 및 주의점 강연(오전 11시~11시30분)과 ▶이선재, 백승민 변호사의 시민권 신청서(N-400) 셀프 작성(정오~오후 1시30분) ▶1대1 시민권 신청서 점검 및 법률 상담(오후 1시30~오후 3시) 특별 세션 등으로 꾸며진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시민권 신청 문의가 많아져 마련한 행사”라면서 “시민권 신청서 첫 번째 문항부터 마지막 문항까지 이민 전문변호사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 시민권 신청서를 셀프 작성한 후 변호사와의 1대1 점검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웍샵은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거주 한인 대상으로 한다. 당일 시민권 신청서 작성 완료를 원하는 경우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https://kace.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문의는 646-450-8603 혹은 legal@k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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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