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시’

2026-04-14 (화) 07:44:43 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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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시’

[9.5 ×11.5 인치]

나의 그림작업 방법중의 하나는 될 수 있는대로 생각을 안하고 그리는 것이다. 그 많은 한지 중에서 아름답고 바람도 불고 따뜻한 봄같이 보이는 그림을 선보인다.

<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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