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십자가 (고전 1:18) / 김충남 목사
2026-04-08 (수) 10:01:36

(필자: 순복음산호세교회 담임, 시인)
골고다 해골언덕 누가 아니 통곡하랴
하나님 뜻을 따라 예수님 숨지셨네.
죄 범한 인생들을 보혈로 구원하신
예수님 우리 구주 영원하신 사랑이여 !
침 뱉고 조롱 당한 십자가 핏자욱을
홀로서 이기셨네 영원토록 이기셨네.
죄 권세 지옥사슬 산산조각 깨치신 주
성령님 크신 권능 천추 만세 빛나리라.
새 땅과 새 하늘에 주님 어서 오소서.
가신 듯 오마 하신 거룩 거룩 우리 주님
십자가 보혈은총 하늘 땅에 넘쳐나네.
하늘에 이룬 뜻이 이 땅에도 이뤄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