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나 플라자 고객 사은 콘서트

2026-04-08 (수) 09:34:22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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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 둘다섯 포크 듀엣 공연

코리아나 플라자 고객 사은 콘서트
코리아나 플라자(대표 유병주)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료 콘서트를 오는 11일 오후 5시 푸드코트에서 진행한다.

'긴 머리 소녀', '밤배' 등으로 유명한 '둘 다섯' 포크 듀엣을 초청해 시간이 멈춘 듯 한 추억을 회상하며 감동을 함께 나눈다.

팀원의 성을 딴 '둘 다섯'이라는 팀명으로 '눈이 큰 아이', '먼훗날', '밤의 연가', '일기', '얼룩 고무신' 등 1970년대 포크 음악 전성기에 기타 듀오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 소박하지만 예쁜 가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뮤지션이다. '긴머리 소녀'는 1집에 수록된 곡으로 그 당시 가요차트 1위를 휩쓸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지금까지도 국민 애창곡으로 남아 있다.


코리아나 플라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에서는 명실상부 최고의 한인마켓으로 불리우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와 공연, 나눔을 실천하는 복합 예술의 장으로 불리우고 있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후 5시 코리아나 플라자 푸드코트에서 진행된다.

■코리아나 플라자 '둘 다섯' 무료 콘서트
▲일시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코리아나 플라자(10971 Olson Dr., Rancho Cordova)내 푸드코트
eunjoojang@koreatimes.com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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