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 한무리 교회서 헬리코 박터 검사

2026-03-11 (수) 0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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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 한무리 교회서  헬리코 박터 검사

[KCS 제공]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는 지난 8일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한무리 교회(담임목사 박상돈)에서 한인 위암의 주요 위험 인자인 헬리코 박터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KCS 센터 직원들은 교회 측의 협조 하에 교인 44명을 검사했다. KCS 봉사자들이 행사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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