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A 소속 선수 3명 ‘버티컬 챌린지’서 각 부문 1위
2026-03-10 (화) 07:32:38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미동부한인스키협회(KASA) 소속 선수 3명이 미 북동부스키대회인 ‘버티컬 챌린지’에서 각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펜실베이니아 케멜백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에서 어린이 남자부(6세 이하)에서 오웬 유 군이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6세 이하)에서는 최서은 양이, 여자 10~12세 부문에서는 최서현 양이 각각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마스터즈 35-44세 부문에 출전한 김정연 씨도 2위를 차지했다. 입상자와 대회 참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