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예배가 되는 참 예배자 되자” 다짐

새크라멘토 CBMC가 21일 새해 첫 대면 모임으로 권경남 재무 가정에서 모여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새크라멘토 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회장 이윤구)가 지난 21일 오후 12시 새해 첫 대면 모임을 갖고 예배와 함께 친목을 다졌다.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모임은 김남희 회원의 사회와 이광용 트리이밸리 전회장의 기도등 경건회로 시작되었다.

1월과 2월에 생일을 맞은 회원들이 축하케익을 놓고 생일축하 노래는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권남숙, 레베카유, 김남희 행사실장, 허훈 장로, 이윤구 회장.
이어 강승태 미서부총연 직전 총회장이 로마서 12장 2절의 말씀으로 CBMC가 어떻게 비지니스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역단체인지에 대한 설명과 서부 14개 지회 정회원 140여명의 회원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이 살아있는 말씀을 받아 계속 변화하며 지경을 함께 넓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도 말씀을 적용해 놓치지 않는 시간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삶이 예배가 되는 참 예배자가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며 말씀을 마쳤다.

강승태 미주서부총연 전 총회장이 CBMC의 비전과 사명, 그리고 핵심가치를 설명하며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광용 트라이밸리지회 전 회장이 재정관리와 주식투자에 관하여 강의하고 있다.
이윤구 회장은 "첫 대면모임을 갖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매주 만나 모임에 꼭 참석해 말씀으로 함께 성장하는 새크라멘토CBMC를 만들자"고 말한후 참석자를 소개했다. 이광용 전 회장은 재정과 관련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현명한투자와 재정 관리의 필요성을 교육했다.
참석자들은 만나 모임 활성화를 위해 더욱 참여에 힘 쓸것을 논의 했으며, 오광수 목사의 식사기도 후 회원들이 각자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었다. 이어 권경남 회원의 인도로 오락시간을 갖고 상호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했다. 이날 새크라멘토 CBMC 회원들은 오는 3월 1일 브랜트우드 대사명교회 1주년 기념 예배와 오는 3월 14일부터 리노 비전 트립을 계획하고 리노CBMC 지경을 넓히는데 기도와 참여로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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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