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아프리카대학교 설립감사예배 참석자들이 식사를 하며 대회를 하고 있다.<사진 월드미션프론티어>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는 지난 15일 산타클라라 함께하는교회(담임 이용주 목사)에서 아프리카에 대학교와 칼리지 개교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30여명이 참석한 예배는 이용주 목사 사회로 김승년 장로의 기도, 김평육선교사의 사역보고로 진행이 됐다.
김평육 선교사는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지난해 11월 탄자니아 생게레미 이솔래마을에 SWMFCAT 칼리지를 개교했음을 보고 했다. 그리고 오는 2월 28일에는 우간다에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UWMF),9월에 르완다 ATU 대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간다 UWMF 대학교 카운실회 회장인 노신영 박사는 후원자들과 지난 30년간 헌신 해 온 선교단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교 김종인 총장은 대학 설립의 어려움에 대하여 간증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위의 3개 대학운영을 위해 교직원 180명의 사례비로
매월 1인당 500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가난하지만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월 100달러)지급도 필요하다면서 뜻있는 교회와 한인들의 후원을 요청했다.
아프리카에 대학설립에대한 감사 예배는 르완다 ATU 대학 이사(재정관리.교육)인 이문희 박사의 기도로 마친후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대학교 운영을 위한 후원금은 미국이나 한국내 지원센터로 보내면 된다.
문의 :미국 (213)663-3710. 한국 (032)75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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