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디 박 한인회장, 민교협 SD 지회장에 위촉

2026-02-25 (수) 12:00:00
크게 작게

▶ 미주서부지역 설증혁 회장

▶ 한인회 방문 위촉장 전수

앤디 박 한인회장, 민교협 SD 지회장에 위촉

설증혁 민교협 미주 서부지역 회장이 앤디 박 한인회장에게 샌디에고지회 회장 위촉장을 전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아 한인회 부회장, 모경진 이사, 앤디 박 회장, 설증혁 민교협 서부지역회장, 하강수 한인회 이사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민교협)는 앤디 박 한인회장을 민교협샌디에고지회 회장에 위촉한 가운데, 동협회 미주서부지역회장인 설증혁 회장이 지난 23일 샌디에고 한인회를 방문해 앤디 박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설증혁 회장은 전수식에서 앤디 박 회장은 목회자 출신으로 민교협 설립취지에 부합하는 인물로 판단해 샌디에고지회장으로 적극 추천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민교협은 독일 통일 사례에 기초해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남북 민간 교류를 추진하기위해 1990년 설립된 NGO(비정부기구) 단체이다.

송기학 이사장 등 기독교계 인사를 중심으로 민족 화해를 도모하며, 평화음악회, 한국평화의 종 타종식 등 통일 준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