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세대와 소통하는 공간”
2026-02-19 (목) 12:00:00
▶ ‘가온 갤러리’, ‘더 스토리’
▶ 지난 15일 찬양 행사 가져

‘더 스토리’와 ‘가온 갤러리’가 마련한 ‘오는 세대 격려’라는 주제로 찬양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비 영리 단체 ‘더 스토리’와 부에나팍에 있는 ‘가온 갤러리’는 지난 15일 이 갤러리에서 ‘오는 세대 격려’라는 주제로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더 스토리’의 1호 홍보대사인 브라이언 김 찬양 사역자가 함께했다.
‘가온 갤러리’의 박수정 관장(OCSD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가온 갤러리가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이전 세대와 다가오는 세대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찬양의 시간이 예술과 찬양, 커뮤니티가 하나 되는 뜻 깊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하고 이런 만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과 연합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고 있는 새로운 세대’를 격려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더 스토리’는 젊은 세대가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