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 시상식 가져

2026-04-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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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러 아츠’ 미술 전문 단체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 시상식 가져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맨 오른쪽)과 박동우 수석 보좌관(맨 왼쪽)과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소년 미술 교육과 환경 보전 활동을 결합해 다양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환경 미술 전문 단체인 ‘타블러 아츠’(타블러 에듀케이션)은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에 따른 시상식을 가졌다.

‘미리 미리 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2028 LA Olympics을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학생들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테마로 다양한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회에 참석해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한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환경 감수성, 창의력, 그리고 커뮤니티 리더십은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가치”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훌륭한 성과”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 수석 보좌관 박동우 씨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타블러 아츠’는 청소년 환경, K-컬쳐 홍보 캠페인 단체로 전시회, 글쓰기 대회 등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수익금 전액은 환경 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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