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스턴은행, 3월5일 플러싱 지점 다양한 퍼스트 홈 바이어 프로
▶ 컨스트럭션 론 정보도 제공, 개별 상황 맞는 각종 금융정보 소개

프린스턴은행의 케이티 김(왼쪽부터) 포트폴리오 매니저, 상유경 플러싱 지점장, 박지은 제리코 지점장, 이현상 포트리 지점장이 17일 금융 세미나 홍보차 본보를 방문했다.
프린스턴은행(The Bank OF Princeton)이 뉴욕 한인들을 대상으로 ‘첫 주택 구입자 및 상업용 부동산 금융 세미나’를 오는 3월5일 (오후 5시30분~7시) 플러싱 지점에서 개최한다.
프린스턴은행의 뉴욕 뉴저지 지점 관계자들은 17일 첫 주택 구입자 및 상업용 부동산 금융 세미나 홍보차 본보를 방문하고, 관심있는 한인 고객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먼저 첫 주택 구입자(First Time Homebuyer) 세미나에는 생애 첫 주택을 장만하려는 한인들을 위해 다양한 퍼스트 홈 바이어 프로그램들과 모기지 옵션 상품 정보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와함께 기존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프린스턴 은행의 재융자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도 상세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강사로는 프린스턴은행의 한정 수석주택대출책임자(SRLO)가 참석한다.
상업용 부동산 금융(Commercial Real Estate Finance) 세미나에는 케이티 김 포트롤리오 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프린스턴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상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리파이낸싱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컨스트럭션 론도 소개한다.
이밖에 전규옥 부동산 중개인이 외부 연사로 초청돼 뉴욕과 뉴저지의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동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참석자들의 개별 상황에 맞는 금융 정보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상 포트리 지점장은 “첫 번째 내집 장만과 상업용 부동산에 관심있는 뉴욕 일원 한인들에게 좀 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정성들여 기획하게 됐다”면서 많은 참석을 거듭 당부했다.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23일까지 사전 예약하면 된다.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참석 예약 문의:718-943-9100, 516-348-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