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서화협회 새해 맞이 서예 수업

2026-02-18 (수) 07: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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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서화협회 새해 맞이 서예 수업

[미주한인서화협회 제공]

미주한인서화협회는 지난 16일 퀸즈 플러싱 소재 협회 서실에서 새해 맞이 서예 수업을 열었다. 박원선 지도강사(오른쪽, 국전 초대작가)가 석촌 김인성 서예가(왼쪽)와 함께 설날 인사 서예작품 “Happy Lunar New Year 2026!)를 들고 동포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문의:718- 704-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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