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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남인의 밤
2026-02-09 (월) 0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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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 제공]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오 25대 회장 취임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 호남 향우회는 회원 자녀 12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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