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 로직 의원, PS 203 설날행사 축하
2026-02-06 (금) 07:45:29

[닐리 로직 주하원의원실 제공]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에 참가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의 전통 명절을 축하했다. 로직 의원은 “음력설을 뉴욕주 전체 공립학교 휴일로 지정하고 학교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역사를 가르치도록 노력한 것은 아시아계 미국인 사회에 역사적인 승리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