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 ‘제47회 총회’

2026-02-04 (수) 05: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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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회장에 새빛교회 담임 문인호 목사 선출

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 ‘제47회 총회’

성결교회 북가주 지방회가 제47회 총회를 마치고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신임회장 문인호목사, 김용배목사, 김성숙사모, 미주 총회장 김종호목사.

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 ‘제47회 총회’

성결교회 북가주 지방회 새 임원진이 기념 사진을 찍었다.왼쪽부터 서기 김진석목사, 부회장 정승구목사, 회장 문인호목사, 부서기 황유선목사, 부회장 김남우장로, 회계 한상훈 장로.


성결교회 북가주 지방회(회장 황유선 목사, 샌프란시스코 성결교회)는 지난 2일 샌리앤드로 새빛교회(담임목사 문인호)에서 제47회 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 총회를 개최 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설교에 나선 미주성결교단 총회장 김종호목사(LA 연합선교교회 담임)는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우는 지방회'(살전 5:11)라는 제목으로말씀을 전했다. 김종호 목사는 북가주 지방회가 말씀안에서 더욱 부흥 할것을 강조했다.미주 전총회장 김광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후 황유선 목사의 사회로 2부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샌리앤드로 새빛교회 문인호 담임 목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문인호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다.”면서 “여러선배 목사님들의 기도와 도움이 필요 하다"고 말했다. 문인호 목사는 북가주 성결교회 단합 찬양제를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미주성결교단 총무 김시온목사(옹기장이 교회 담임)는 인사말을 통하여 이번 4월에 개최되는 미주성결교단 총회에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했다.

특별히 이날 총회에는 그동안 투병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을 되찾은 김용배목사(실로암 라스모교회 담임)가 참석하여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 새 임원은 다음과 같다.

▲신임회장 :문인호 목사(새빛교회 담임) ▲부회장: 정승구목사(센트럴밸리 한인연합교회 담임), 김남우장로(산호세 동산교회) ▲서기: 김진석목사(산호세중앙교회 담임) 부서기: 황유선목사(SF성결교회 담임) ▲회계: 한상훈장로(산호세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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