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동물원 25년만에 경사…아기 코끼리 출산
2026-02-04 (수) 07:47:04
유제원 기자
워싱턴 DC 국립동물원에서 아기 코끼리(사진)가 태어났다. 엄마 코끼리(Nirin)와 아빠 코끼리(Spike) 사이에서 지난 2일 새벽 1시 15분 태어난 아기 코끼리는 국립동물원에서 25년만에 맞이한 경사다. 아시안 코끼리는 전 세계 5만 마리에 불과한 보호동물이다.
국립동물원은 현재 아기 코끼리 이름을 짓기 위해 온라인(nationalzoo.si.edu/elephants)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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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