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2026-05-01 (금) 07:13:1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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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조지워싱턴대 한인동문회(회장 하승완, 왼쪽서 세번째)는 30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한국경제 신문의 이상은 워싱턴 특파원을 강사로 초청,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은 언제 끝나나’를 주제로 브라운 백 런천을 가졌다. 이상은 특파원(오른쪽서 네 번째)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다“면서 ”양국 모두 체면을 유지하면서 전쟁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것처럼 조만간 종전되기 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다만 양측 모두 전쟁을 끝내야 할 이유가 있는 만큼, 연내에는 종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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