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개인 세금보고 서비스, 오늘부터 론 김 의원 사무실

2026-01-30 (금) 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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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이 무료 개인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퀸즈 플러싱 등 40선거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가운데 연소득이 부부 9만8,000만달러, 개인 6만8,000달러 이하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해 무료로 세금보고 할 수 있다.

김 의원은 “VITA(가정 소득 지원) 센터로서 근로 가정과 시민들에게 매우 중요하고 절실히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자격이 되는 지역주민들의 서비스 이용을 당부했다.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는 1월30일부터 4월 세금보고 마감일까지 매주 금요일 김 의원 사무실(136-20 38th Ave, #10A Flushing, NY 11354)에서 진행되며 예약이 요구된다.

▷예약 문의 718-939-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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