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침례교 북가주 협의회 2026 년 신년하례회

2026-01-21 (수) 0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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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사역을 향한 열정다졌다”

남침례교 북가주 협의회  2026 년 신년하례회

세계선교침례교회에서 13일 가진 신년하례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 북가주침례교협 총무 안경렬 목사>

미주 남침례회 북가주협의회(회장 이진수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북가주지역 여러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세계선교침례교회(담임목사 고상환)에서 열렸다. 북가주협의회 총무인 안경렬 목사(임마누엘 침례교회)가 본보에 알려온바에 의하면 이날 1부 예배는 안경렬 목사의 기도와 신태균 목사(주님의 한빛교회)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최성규 목사(참빛침례교회)가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에 나서 “ 새해를 맞아 목회자들이 복음의 사역을 열정적으로 감당하도록 도전하라”는 말씀을 전하였다.


이날 예배는 고상환 목사(세계선교침례교회)의 축도로 마무리 한후 2 부 순서로 만찬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고 연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해를 맞아 진행된 윷놀이를 통해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남침례교 북가주협의회 총무인 안경렬 목사는 “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북가주 지방회는2026 년 사역을 향한 영적 각성과 열정을 새롭게 다지고 교회 간 연합과 동역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며
말씀과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공동체적 유익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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