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메릴랜드 워싱턴DC 한의사협회’신년 모임
2026-01-21 (수) 07:44:18
이창열 기자

워싱턴한의사협회의 신년모임이 열리고 있다.
‘버지니아 메릴랜드 워싱턴DC 한의사협회’(Korean Oriental Medicine Association, 회장 김경훈)가 지난 17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신년모임을 가졌다.
김경훈 회장(평안한방병원 원장)은 2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회원 및 가족 등 약 4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친교와 함께 침술로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척추 병증의 치료에 접근하기 위해, 밀접한 관련이 있는 추간공(intervertebral foramen)과 관련된 여러 의학적인 데이터들을 다루는 학술적인 프리젠테이션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제가 15대 회장이고 매 2년마다 회장이 바뀌니 협회는 올해로 3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협회는 새로운 치료법도 소개하고 한의사들이 매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인을 포함한 다민족 커뮤니티를 위한 의료 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410)761-2988
www.komausa.org
<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