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포럼’ 개막… 트럼프, 오늘 특별연설
2026-01-21 (수) 12:00:00

[로이터]
세계 각국 지도자 등 3,000여 명의 대표단이 모이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 포럼’이 지난 19일 스위스의 휴양지인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특별연설을 하고 외교 담판을 벌인다. 중국은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러시아는 키릴 드미트리예프 특사를 보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에 다보스에 도착해 당일 오후에 특별연설을 한 후 리셉션을 열 예정이다. 20일 하워드 러트닉(왼쪽부터) 미 상무장관,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 등이 세션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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