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2026년 시무식

2026-01-20 (화) 0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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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2026년 시무식

[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14일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돕기와 한인 노인복지 및 차세대 육성장학사업 등을 더욱 열심히 펼쳐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상일 목사(뉴욕남교회 담임)가 참석해 신년 감사예배도 진행했다. 김준택(앞쪽 왼쪽 2번째부터) 이사장, 박상일 목사, 변종단 재단창립자 등 재단 이사 및 자문위원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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