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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귀국 한인에 21희망재단, 항공권 지원
2026-03-12 (목) 07: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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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11일 퀸즈 플러싱 사무실에서 서류 미비자로서 극심한 생활고를 겪다가 영구귀국을 결심한 우모씨에게 항공권 구입비 1,200달러를 지원했다. 우씨는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 셸터에서 기거할 예정이다. 곽호수(왼쪽) 재단 복지구제위원장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주님의 식탁선교회의 이종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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