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여성재단, 6.25 참전 유공자 초청 신년 떡국잔치

2026-01-19 (월) 07:53:33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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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재단, 6.25 참전 유공자 초청 신년 떡국잔치
국제결혼 여성들이 주축인 한미여성재단(회장 강명희)이 16일 6.25 참전 유공자들을 초청, 신년 떡국잔치를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열렸으며 워싱턴 6.25참전 유공자회(회장 장인규) 회원과 배우자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의 김인철 회장과 임원진도 자리를 같이했다.

강명희 회장은 “올해 첫 행사로 6.25 참전 유공자 초청 신년 떡국 잔치를 갖게 됐다”면서 “어르신들께서 올 한해도 무탈하고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재단은 올해로 6년째 6.25 참전 유공자 초청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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