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랑스러운 한인상에 아브라함 김 전 CKA 대표

2026-01-16 (금) 07:37:1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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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A-KEI,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자랑스러운 한인상에  아브라함 김 전 CKA 대표

자랑스러운 한인상을 수상한 아브라함 김 CKA 전 대표(왼쪽서 두 번째). 오른쪽은 스캇 스나이더 KEI 대표.

미주한인위원회(CKA)는 13일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워싱턴 DC 소재 내셔널 프레스 클럽(529 14th St. NW 13th floor)에서 한미경제연구소(Korean Economic Institute)와 공동으로 ‘국경 없는 혁신: AI, 리더십, 글로벌 충격’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윤송이 프린서펄 벤처 파트너스(Principal Venture Partners)가 강사로 나섰고 NBC 4의 은 양 앵커의 사회로 좌담회를 가졌다.

아브라함 김 전 CKA 대표(2018-2025)는 지난 7년간 CKA에서의 제 역할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한인 상을 받았다. 그는 오는 20일부터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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